자기의 가치가노동시장에서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면
한, 두 군데가 아니라 7-8군데에서 인정 받지 못한다면
자신의 노동력에 하자가 있다는 걸 인정하고직렬이 다른쪽으로 알아보든같은 직렬이라도 기술력을 보완하든
이도 저도 하기 싫음참고 견디든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근데 왜 자꾸남탓을 하는거냐?
이건
자기 자신을 피드백하지 못하는 거냐, 안하는 거냐?
이런 사람이 가족으로 있을 때그래서 마주치기 싫으나 마주쳐야만 할 때어떻게 해야 하냐?
응원하고 격려하는 것도 한, 두 달이지년 단위가 되어버리면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