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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오늘 학교 생결 썼는데

ㅇㅇ |2022.12.19 15:44
조회 27,224 |추천 92
엄마가 예상보다 너무 일찍 들어왓다.. 무방비 상태로 디비누워있다가 현관문 소리 듣고 놀라서 일단 방 구석에 숨었는데 와중에 울집개 눈치X이 무릎 위로 꾸역꾸역 올라오심. . .


추천수92
반대수1
베플ㅇㅇ|2022.12.20 08:06
저 위풍당당한 배랑 가슴,턱턱이 너무 웃기고 귀여움
베플ㅇㅇ|2022.12.20 03:02
ㅋㅋㅋ 예전에 이거 비슷한 글 올라왔었지않나 베란다로 숨었다는
베플ㅇㅇ|2022.12.19 19:47
나 궁금해서 또 왔는데 어떻게 됨?
베플ㅇㅇ|2022.12.20 03:36
아 애기ㅠㅠㅠㅠ 배방구 왕창 하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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