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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사는 사람이 명문대 합격하고 현타오는

ㅇㅇ |2022.12.19 19:21
조회 219,569 |추천 408

케이스가 많은가? 좀 못살긴해도 머리는 되게 좋아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학교에 붙은 언니가 있는데 서울로 상경하고 학교에 여러 사람들 만나면서 얘기하다 보니깐 내가 모르는 다른 세계가 많구나라는 생각도들고 생각보다 대단한 집안인 동기들도 꽤 있어서 여러가지 의미로 현타왔었다고 나한테 그러더라고

뷰티 틴트

추천수408
반대수13
베플ㅇㅇ|2022.12.20 07:14
실제로 가난한 환경에서 출세한 사람들?… 보면 우울증이나 그런 거 많이 걸린대 주변 사람들 물이 갑자기 확 달라지니까 좋으면서도 자존감 저하 ╋ 박탈감 많이 느껴서 상담 받는 사람 많다고 함 자ㅅ 충동도 쉽게 들고… 근데 좋게 생각해보면 그 주변 사람들이 다 미래에 도움될 인맥이니까 좋지 가난한 환경에서 악착같이 성공하는 거 멋있음
베플ㅇㅇ|2022.12.19 23:25
그럴듯..학벌 좋아질수록 금수저 비율 서울출신 비율 높아지니까
베플ㅇㅇ|2022.12.20 05:57
좋게 생각해 세상 살면 살수록 느끼는건데 주위에 잘살고 잘된 애들이 많은게 좋음 이런애들이 오히려 자격지심없이 내가 잘되도 축하해주고 도움받는것도 많아짐… 사회에선 진짜 인맥이 중요하더라고
베플ㅇㅇ|2022.12.19 19:22
어쩔 수 없지 뭐… 난 경기도 살다가 서울 갔는데도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싶었음
베플ㅇㅇ|2022.12.20 04:57
유튜브 다큐인가 뉴스인가 거기에 흙수저 출신인데 서울대 간 사람 있거든..? 그 사람 자살했다고함..영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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