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 이 상황에서 아무것도 안내주는게

계약이고 뭐고 하면 할말없지만
내가 아무것도 아닌 애들 말들에도 예민하게 반응할까봐 무섭다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