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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옛날부터 기븐테이큰 앨범 노래 좋아해서 진짜 많이 들었는데

그때는 얼굴을 몰랐었음 그냥 노래듣는거에서 끝났다고..
근데 내 본진 직캠 보다가 추천에 제이 직캠 떠서 봤는데 그냥 너무 잘생김 너무 내취향이야 ㅁㅊ
그때부터 아이랜드 정주행함..제이군에게 진심이 되어버림,
이 남성 별명이 쫑생인것도 너무 귀여움 쫑쫑거리면서 말 흐리는것마저 깜찍해보임 힘들다..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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