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한테 연락 없을거 뻔히 알면서 매번 걔한테 연락이 언제올까?
연락오면 난 무슨말을 해야할까? 이렇게이렇게 말해야지 하면서나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걸까?
100%의 확률로 걔는 나를 생각 안 하고 있는데....어떻게 해야 이 미련한 생각을 끊을 수 있을까??첫사랑이라서 그런건가?
내 감정에 솔직하게 운만큼 빨리 회복 가능하다고 해서 일하다가 운적도 몇번이고, 걱정하는 가족들 앞에서는 아직도 울고 있는데, 일정 선을 못 넘고 잊혀지지 않아.혼자서 다시 와 줄까하는 망상과 소설속에서 못 빠져 나오네...
희망고문이다.....ㅇㅂㅇ....이건 미친짓이다..... 정신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