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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음식 제대로 섭취하면 영양제 필요가 없음.

Gunship101 |2022.12.20 16:02
조회 242 |추천 0
요즘 영양제 고민하는 동지 많은 듯 싶어서 작성.시간 날 때 의식의 흐름대로 후다닥 쓰고 감.
겨울은 시트러스 감귤류 귤,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이런 것 하루에 2~4개.개인 취향에 따라서 당도 우선, 산미 유무, 가성비 고려 등.
특히 한국에서는 귤 싸고 효율이 좋은데 본질까지 싸구려 과일 취급하는 아쉬운 상황.러시아 전쟁 여파로 마멀레이드, 타르트 만들던 귤 수출용 물량 한국에서 소모.그래서 올 해 더 저렴 할 듯.샤인머스켓 9월 말 ~ 10월 초 제철인데 태풍 직전 낙과 회피용 이른 수확, 추석 직전 대목 한 탕 하겠다고 수확, 긴 장마로 1~2년 전 비교하면 2022년 올 해 형편없는 맛.제대로 17~18Brix+ 샤인 한국에서 드물고, 잘해야 16+ 수준.겨울 끝나가는 3월~4월 수입산 오렌지 한가득.괌에도 항상 그 때 캘리포니아 navel orange 잔뜩 들어오는 시즌.어렸을 때, 아이셔 사탕 좋아했으면 그냥 레몬 반으로 갈라서 냉수 레모네이드.시럽 또는 설탕이나 당밀 때려부은 음료 ㄴㄴ
양배추 채 쳐서 참깨 샐러드 드레싱 소스 또는 마 갈아서 오꼬노미야끼 비슷한 파전 스타일.밀가루만 때려 넣으면 '마' 가루 넣어서 만든 맛 안 남. 아파트 아래 층 거주하던 일본 할머니, 현지에서 아주머니가 알려 줌. 프로 팁.새우, 오징어 또는 아무 두족류, 굴 또는 전복이나 소라. 한국식 해물파전은 해산물 럭셔리 버전.식용유 넉넉하게 넣어서 튀기듯 굽는 음식이라 적당량 섭취.
소고기 스튜 또는 카레 만들 때 당근 넉넉히.
양상추, 토마토 과자처럼 소모. 포장지 unsalted 소금 없는 견과류.아몬드 예를 들자면 5~10 알약처럼 씹어서 먹자. 다양하게 섞어서 먹으면 수량 조절.정크푸드 스낵 칩 따위 줘도 안 먹음. 아주 가끔 먹으면 모를까...
가자미, 고등어, 꽁치, 삼치, 연어 이런 생선들 구워먹거나 굴 전 또는 튀김.굴 전 비린내 싫으면 튀기면 덜 함.
마트에서 판매하는 버섯 최대한 다양하게 때려넣고 애호박 두부 된장찌개.추가로 주말 햇빛 쐬면서 등산이나 낚시 다니면 비타민 D 걱정 안 해도 됨.
2012년 쯤 설악산 철계단 있던 시절 정상까지 그냥 올라가듯 등산하며 체력 유지하고.북한산, 도봉산, 검단산, 관악산 등 한국 서울은 특히 당일치기 산 많은 장점.
30 중반인데 탈모 없음. 모근 양호. 당연히 제대로 다 붙어있는 intact 헤어 컨디션.아... 그런데 흰 머리 2~3 가닥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 것 어쩔 수 없더라.이건 숙명이다 생각하고 그냥 받아들이도록 하자.와이프 있으면 뽑아달라 하고, 없으면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 전 거울 보면서 직접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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