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에게 자꾸 연락하는 여직원

ㅇㅇ |2022.12.21 09:42
조회 169,589 |추천 420
안녕하세요.
저희는 30대 중반-초반 부부이고, 남편이 운영중인 병원 직원이 남편에게 퇴근 후나 주말에 간간히 문자와 전화를 해오네요.

내용이 업무와 전혀 무관한 본인 사적인 고민이나 생각 등이라 거슬려요.

여자애는 20대 초반인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제가 직접 말하는 거 어떤가요? 마음 같아서는 즉시 해고했으면 하는데요.
추천수420
반대수63
베플ㅇㅇ|2022.12.21 16:51
남편이나 단속해라 ㅊ놈마냥 자꾸 받아주고 여지주니까 연락하지 남편한텐 찍소리 못하면서 왜 생판 남한테 ㅈㄹ임
베플ㅇㅇ|2022.12.21 16:47
남편을 단도리해야지 ㅡㅡ? 그여자한테 뭐라해서 떨어져나가봤자 딴여자가 또그러면 같은고민 또한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