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엉엉울고 그냥 너무 돌같이 단단한 사람이라
접어야지 하면서 세상 이별노래 다 내거라 안듣고
마이빽이나 누드 듣고 있는데..
일하는데 허각 사랑했던 사람아 들으니깐 눈물난다..
후흐ㅠ어우엉 울다보면 잊겠지
잊기전에 울면서 가던 너가 돌아오길 은연중에 바라겠지만
널 붙잡기엔 내인생이 너무 귀하다
주변사람들 건강하고 나도 더 재밋게 살아야지!
오늘 집가서 더 울겠지만 공부하고 자야지
그냥 이거 보고 이별한 당신도 울고 있다면
올사람은 올태니 울지말고 열심히 살자…ㅠㅠㅠ
이렇개 스스로 위로 해본다 ㅎㅇㅌ…ㅠㅠㅠㅠ
더원 사랑아 나온다 애휴ㅠ…. 연락 와라하면서 잊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