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돌잡이 한게 드림이 세번째인데 참 잘 잡은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몬가 평생 갈 수 있을것 같고 막 그래
오늘 클럽분들과 우리처럼 몇십년 뒤에 드림 굿즈 가지고 드림 공연 혹은 팬미팅 가고싶다 생각함 굿즈 완전 신주단지 모시듯 모셔야겠어… 이런 아이들을 어디가서 만나나싶어… 오늘 이 행복을 쪼개고 쪼개서 다음에 언제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다음이 있기 전에도 행복한 순간들이 있겠지만 오늘 뭔가 진짜로 행복했어 그전에도 드림이들만 보면 행복했는데 어제도 여전히!
구냥 생각나서 써봤어..! 나는 아티움 이전에 입덕을 하기는 했는데 아티움 광탈한 기억이 있어 근데 아티움 생각이 나긴 했거든 왜그런가 했더니 고백풍선이랑 막 사탕나눠주고 아기상어 추고 런처패드? 그런 영상들을 많이 봤어서 기억에 남았나보다 싶었음!
얘들아 드림 많이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주자 정말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랑 받아도 모자라는 친구들이야
앞으로 있을 드림이들의 모든 순간들을 응원하고 또 응원할거야 그러니까 우리 같이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