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빚은 없지만, 모아둔 돈이 2천이 안되고, 원룸에서 신혼 시작하여 열심히 벌어야하는 30대 중반 기혼녀입니다.
아직 아이가 없고,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한데다 남편 월급도 최저 수준이라 향후 3년간은 아이 생각 안하고 돈 버는 데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남편은 회사에 계속 다니고, 제가 장사를 해볼까 하는데, 아무래도 가게 월세나 권리금 등을 생각했을 때 엄두가 나지 않다보니, 근처 아파트 앞에서 노점상을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제가 나가서 취업할 자신도 없고, 장사는 잘하면 월 300이상 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김밥 같은 것보다 토스트처럼 즉석에서 만들어서 따끈하게 먹을 수 있게 파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저희만의 레시피를 만들어서 시작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리어카 대여료도 있지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더라구요.
요즘 시기에 브랜드 아파트 근처 토스트 창업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