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딥하게 덕질은 못하고 메이저 여돌들 두루두루 좋아해서 인기 노래 듣고 직캠 보는 정도인데
요즘 인스타에 머글친구들이나 20대 후반 직장인이나 인플루언서들 보면 뉴진스를 듣고 좋아하는게 하나의 트렌드?인 느낌이야( ”어때 나 좀 뉴진스 같아?“ 이런 코멘트나 스토리에 뉴진스 듣고 있는거 올리는거 많이 보임)
보통 덕질하는 친구들 보면 특히 대학가고나서 티를 잘 안내려고 하는 애들 있는데
뉴진스는 좋아하는게 케이팝덕후의 느낌 보다는 하나의 트렌드에 탑승하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는거 같다고 해야되나,,
유명한 패션계 종사자나 인플루어서들도 많이 팔로우하는 패션 트렌드 소개 계정에서도 뉴진스를 정말 많이 다루다 보니까 그 영향력이 퍼지는것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