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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크리스마스 트리에 쓰는 금색별을 보면

김도윤 |2022.12.24 00:12
조회 88 |추천 0
예수님 이런 게 떠오르는 게 아니라 

북한 공산당의 수괴인 김정은이 떠오른다.

붉은 바탕에 황금색 별

이건 중국 러시아 북한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심벌인데.

공산주의가 시작된 소련에서 먼저 사용했다.

붉은 바탕은 예수의 보혈이고 노란 별은 동방박사들을 안내했던 별

공산주의는 기독교에서 갈라져 나온 거다.

단지 구세주가 예수 대신 스탈린 김일성 마오쩌뚱일 뿐

그 본질은 같다.

그래서 이 나라 밤하늘을 어지럽히는 빨간 십자가 불빛들이 북한의 미사일기지보다 더 무섭다.

그래서 나는 이들을 빨갱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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