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해 난 그 때 타팬이었고 드림 고정이 소원이라는 내용의 댓글이나 트윗을 많이 봤었어 그때마다 팀이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데 어떻게 좋아하지라는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나 상상이 안 갔으니까 지금도 사실 상상이 안 가 그 긴 공백기와 불확실함 속에서 오직 드림만을 위해 사랑의 힘으로 견딘 드프들 최고야 고마워
그리고 내가 지금 드림 졸업 시기 나잇대인데 멤버들 어떻게 그렇게 힘든 시기를 버텼나 싶다...
진짜 드림도 드프도 많이 행복하게 될 거야 마음고생 한 거 두 배로 세 배로 좋게 돌려받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