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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졸업 가사 이부분이 진짜 눈물 버튼임

"길었던 밤을 떠나보내려 해
너의 사랑을 너무 잘 아니까
더는 두렵지가 않아"

서로를 향한 사랑을 너무나도 신뢰하고 있기 때문에 힘들고 길었던 그 시기를 이제 미련 없이 보내줄 수 있단 말 같아서.. 하염없이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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