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꿈만 같다...
작년까지만해도 고정팀이라지만 계속 가는게 맞는지 의문이 사라지지 않았었고 그동안 겪은게 너무 많았고 확신을 가질수 없는 상황이라
마크도 돌아오고 첫 정규도 내고 비맞고 뛰어다니면서 초동 100만도 달성하고 행복하면서도 불안한게 여전히 있었잖아 공백기도 힘들었구
근데 진짜 2022는 영원할거란 확신을 엄청 단단하게 새겨준 한해인거 같아 일단 애들부터 확신하게 된거같고 팬들한테 엄청 표현해주고 안심시켜주고...
활동부터 드림콘서트 7드림 첫 콘서트 한해 마지막 선물 캔디에 완전히 과거를 보내버리고 영원하자는 졸업이라는 노래까지 진짜... 그냥 올해 앞으로 이별은 없고 행복한 일만 있을거란 확신을 준거 같아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
이제 영원할거란 확신이 드니까 전처럼 과거를 마주보는게 두렵지만은 않은거 같애 오히려 지금 단단해지고 완전해지는 드림을 지켜보는거 같아서 대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