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인간의 몸으로 치면 요로에 해당해,
비가 내리면 토지의 오염물질이 쓸려 강으로 유입되면서 바다로 배출되지.
이러면서 토지가 깨끗해지는거야.
그런데 보로 막으면서 오염 물질이 누적되어 쌓이다가
가뭄이 되면 녹조가 생기는거야.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한 방법이 있는데,
4대강 상류부분의 댐과 보를 두고, 하류는 모두 개방하는거야.
그리고 상류 부분의 오염원을 하류로 이전하는거지.
고랭지 농법 금지해야겠지.
그리고 상류 댐과 보의 밑바닥을 파내서 철심을 깊게 박고, 콘크리트로 깊게 만드는거지.
일체형으로, 댐과 댐으로 이어지는 곳 밑 바닥 전체가 콘크리트야.
3번보 까지 만든경우, 가뭄에 3번보의 물을 농수로 주는거지.
그리고 3번보가 바닥을 들어내면 청소를 하는거야.
그리고 2번보의 물을 가져다가 쓰고, 바닥이 들어나면 또 청소를 하고,
1번보의 물을 가져다가 쓰고, 1번보가 바닥이 들어나면 또 청소를 하는거지.
댐을 청소할때는 댐에서 물을 농업용수로 지원하다가,
댐의 물량이 적어지면 그 물을 흘려보내 3번보,2번보,1번보를 체우고,
바닥을 들어내면, 청소하는거지.
이렇게 밑을 청소해서, 깨끗한 수자원을 확보하게 하는거야.
그리고 유동성 여과재를 보나 댐에 대형으로 넣어둬서,
1급수 수질 관리를 계속 이어가는거지.
발전기, 수질 관리 시설을 주변에 두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거야.
지하수 유입이 안되도록 해야겠지.
이렇게만 하면 대한민국에서 녹조 없이 청정 1급수를 지원할수있어.
컨설팅 비용으로 3조원 세금은 별도지.
사실 이정도는 무리한 요구도 아니야.
상류 보를 댐처럼 외부와 차단하고, 오염원을 하류로 이전해, 1급수를 유지하는거지.
산에서 흙이나 바람으로 유입된것도 소량인데,
이게 만약에 2번 보에 과도한 오염물질이 있으면, 3번보로 물을 흘려보내고,
바닥이 들어나면 청소하는거지. 그리고 외부에서 유입된 오염물질을 분석해서,
다시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겠지.
혁신적인 수자원 관리 시스템이 도입되는거야.
4대강 수자원 컨트롤 타워도 하나 만들면 되지.
시설 관리자 1명 뽑아두고, 직원들 고용해서, 1급수 계속 유지하게 하고,
산하 수자원 연구소로 쓸 수도 있어.
여기서 댐을 열고 닫고, 물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지. 4대강이닌깐 4개로 나눠야겠지.
이런 방식에서는 녹조 없는 대한민국이 가능해져.
20조원을 넣었는데, 그 시설을 유지하면서 더 많은 비용을 넣다보닌깐,
30조,50조,100조넣었는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이것을 다시 허물고 하더래도 그 비용이 천문학적이지.
근본적인 문제를 이해 해야 돼,
녹조 없는 대한민국은 과연 불가능할까?
가능해.
4대강 수질관리 시설을 관광용으로 사용할수도있어.
사업으로 비용 절감 하다가 5년뒤 재공사해야 하고, 처음 할때 잘 할껄,
보강공사까지 하다보면 돈이 더 나가지.
한번에 나가는 비용만 줄어들뿐,
지속적인 비용이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야.
하류까지 보로 다 막고, 수자원 관리 하자는것은 강을 이해하지 못한거지.
천문학적인 비용을 매년 사용하더래도, 계속 다른 문제까지 발생하지.
4대강 사업 세금별도 3조원 컨설팅이면 저렴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