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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이전 사람들이 900살까지 살수 있었던 이유 ...

새로미 |2022.12.25 16:25
조회 114 |추천 1

(( 펌 ))


창세기 6장 13절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땅에 있는 인간들은 그들의 죄와 그 마음의 악함과 강포로 인해 홍수의 심판을 받았다.

이제, 종말의 때에도, 인간들의 죄와 그 마음의 악함과 강포가 최고에 달했을 때 이번에는 물 대신 불의 신판을 받는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범죄 했을 때, 그들은 낙원을 상실했다. 천국 다음으로 살기 좋은 곳인 에덴동산을 상실했다. 그런데, 그들이 에덴동산을 잃고 쫓겨나온 땅은 지금 우리들이 사는 이 땅보다는 훨씬 살기가 좋은 땅이었다. 


다시 말하면, 그 당시의 지구는 지금의 지구보다 살기가 매우 좋았다는 말이다. 그 때의 지구에는 4 계절이 없었다. 


날씨는 춥지도 덥지도 않았다. 나무는 일 년 내내 맛좋은 실과가 열렸고, 그 나무들은 가꾸지 않아도 혼자서 자랐다. 일 년 내내 알맞은 기온으로 그들은 옷을 입지 않고 가죽옷으로 앞만을 가리고 살았다.


그런데, 에덴동산에서 범죄한 아담과 하와처럼, 이 좋은 땅에 사는 인간들이 또 하나님께 범죄했다.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그들의 마음속은 악으로 가득했다. 하나님은 홍수 심판을 내려 그들을 다 멸하셨다.



홍수 심판 후, 세상은 또 그 모습이 달라졌다.



창세기 8장 22절의 말씀을 보자.

“땅이 있는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홍수 이후부터 곡식이나 과수를 심고 거두고 하는 경작이 시작되는 것이다. 

홍수 이전의 농사(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다)는 수집하는 농사였다. 즉 산이나 들로 다니며 따 모으는 농사였다. 창세기 9장 20절에 보면, 노아가 농업을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노아가 처음 심은 것은 포도나무였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홍수 이후에 비로써 이 지구상에 추의와 더위 곧 4 계절이 생겨났다는 사실이다. 



학자들 말에 의하면 홍수전에는 대기 속에 많은 수증기가 있어서 일 년 내내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많은 수증기가 홍수 때, 다 비가 되어 땅에 내린 후부터는 땅에는 더위와 추위, 여름과 겨울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구는 참으로 살기 좋은 땅이었다.



그런데, 인간들은 하나님을 떠나 죄 속에서 살며 그 끝없는 탐욕으로 이 지구를 사람이 더 이상 살 수 없을 만큼 더러운 공해와 오염의 덩어리로 만들어 놓았다.


하나님께서 노아의 때와 같이, 의인들만 남겨 놓으시고 악인들을 멸하실 “여호와의 두려운 날”곧 종말의 날짜를 택하실 때에 어느 날로 하실까?


필자의 생각으로는 다음의 3 가지가 일치하는 시점일 것이다.

1) 지구상의 인구가 최고치에 도달했을 때.

2) 인류의 죄악이 가장 크게 이 땅위에 팽만했을 때.

3) 이 지구가 사람들의 쾌적한 삶의 터전이 되지 못할 만큼 오염되었을 때.

이상의 세 가지 조건이 합일되는 시점, 그 때가 바로 그 날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그 시점은 언제쯤인가?

나는 잘 모른다. 

그러나 흔히 종말론을 한다는 사람들의 성급한 결정처럼, 지금부터(지금은 1991년) 20-30년 후는 아닐 것이다. 모르긴 해도 그보다는 훨씬 후일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 위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시점을 택하시고, 그 사람들 중에서 당신의 구원받을 일곡 성도들을 골라내시고, 쭉정이와 가라지는 추려 볼 속에 던져 넣으신다.


그리고 인간들의 탐욕 때문에 더러워진 지구 표면을 뒤집어엎으시고 정하게 하사 

새 땅으로 만드시고 당신의 구원 받은 알곡 성도들에게 살게 하신다. 

이것이 에덴의 회복이며, 천년왕국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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