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따라 헌혈의 집 갔음 근데 문진실에서 무슨 개 존잘이 나오는거임 키는 180정도 옷 개잘입고 진짜 개 잘생겼고 강아지 상이였음 헌혈하러 갔는데 완전 “와 존잘 아님???”이러고 애들한테 자랑하고 있었음 그사람 헌혈 다 끝내고 헌혈끝나면 포카리랑 초코파이주는데 딱 마스크 벗자마자 ㄹㅇ 완전 코 크고 잼민이 상임 ㄹㅇ 정뚝떨 마스크 벗기전엔 번따 할라했는데 ㅅㅂ 마스크 벗으니까 그 마음 완전 싹 사라짐 이게 마스크에 효관가???싶음
오늘 아빠따라 헌혈의 집 갔음 근데 문진실에서 무슨 개 존잘이 나오는거임 키는 180정도 옷 개잘입고 진짜 개 잘생겼고 강아지 상이였음 헌혈하러 갔는데 완전 “와 존잘 아님???”이러고 애들한테 자랑하고 있었음 그사람 헌혈 다 끝내고 헌혈끝나면 포카리랑 초코파이주는데 딱 마스크 벗자마자 ㄹㅇ 완전 코 크고 잼민이 상임 ㄹㅇ 정뚝떨 마스크 벗기전엔 번따 할라했는데 ㅅㅂ 마스크 벗으니까 그 마음 완전 싹 사라짐 이게 마스크에 효관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