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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동생들의 밥을 사주고 싶어





그때도 어리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봐도 너무 애긴데.. 동생들이 기대서 쉴 수 있는 어깨가 되고 싶고 아빠처럼 길을 알려주고 싶다는 마크가 나는 너무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멋있어..
마크는 그때나 지금이나 항상 진심이었어 우리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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