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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ㅡㅡ

ㅇㅇ |2022.12.26 14:36
조회 4,530 |추천 2
자신은 사무실 걸어다닐때마다 신발 질질끌면서 소리내고본인 다리 피 안통한다고 회사에서 발구르며 발소리 내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는 아주머니 한 분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하루종일 수다를 떨면서 다른 직원들이 업무때문에 보고서 작성하는 키보드 소리 신경쓰인다고  눈치주네요.정작 본인은 키보드자판 부숴버릴듯이 치는데 ...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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