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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5살 이 정도면 개 불쌍한 인생인가여?

ㅇㅇ |2022.12.26 16:35
조회 417 |추천 0
원룸빌라에서 자취하고 부모님이혼했고 
낮에는 작은 병원에서 바이럴 업무 및 허드렛일을 하고  밤에는 룸술집에서 알바 
몸이 성하지 못하고 매일 헛트림 나옴+음식냄새만 맡으면 역류하고픔.
술집에 알바하면서 외모 관리에 집착이 생김
추천수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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