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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수빈이 심경의 변화가 궁금함

데뷔초엔 옷과 바지 바느질해서 사수하고(본인 의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복근이 가장 선명했다던 세불밤 시기까지 안무 와중에도 열심히 가렸는데 553 이후로 더 이상 숨기기 어렵다고 판단한건지 뭔지 모아를 미치게 함 데뷔전부터 한번도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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