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생각해 봐
연말에 드라마 시청률이 30%를 육박했어
그럼 지금 분위기는 며칠동안 주조연배우들 인터뷰하면서 축하받고 칭찬받고 포상휴가 떠나고 공항사진 올라오면 사람들이 반가워해야 하는 분위기라고
그런데 작가가 원작 빵빵한 드라마를 이상한 선민사상
으로 시원하게 말아먹어서 배우들 기분좋게 인터뷰도 못 해 드라마에 대한 비판과 혹평은 계속 되다보니까
송중기아저씨 여자친구 기사에만 촛점이 맞춰지는게 너무 안타깝다
이성민 조한철 김남희 김신록 심지어 이항재역을 연기했던 정희태 배우 고모부역을 연기했던 김도현 배우까지
그들의 연기 덕분에 한 달 동안 즐거웠고 드라마 성공을 축하해주며 함께 기뻐해야 하는 잔치 분위기를 작가가 막판에 다 망쳐놨네
그리고 송중기는 앞으로 보정 빼고 얼굴의 주름 좀 오픈하고 연기하자
사람들이 이성민 배우에게 홀린 이유를 좀 진지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