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본인 걱정 안하게 만듦.. 애기 아팠을 때나 다쳤을 때도 매번 와서 괜찮다 이젠 멀쩡하다 하면서 안심시키고 팬들한테 자기(천러 자신)보다 본인들의 삶이 더 중요하다 난 항상 행복하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해주는 거... 천러도 진짜 지금까지 매번 행복하진 않았을 거고 힘든 일이 하나라도 있었을텐데 티 한번도 낸 적 없고 항상 이렇게 변함 없이 와서 팬들 안심시키고 감... 진짜.. 천러의 이런 애정 표현 방식이 매번 내 심금을 울림... 근데 얘는 말로만 그러는 게 아니라 진짜 행동으로 보여줌.. 요리도 혼자 야무지게 잘 챙겨먹고 생활력 너무 좋고.. 오바 좀 보태면 무인도에 떨어져도 잘 살아남을 것 같음... 정말 걱정할 틈이 없게 만듦... 너무너무 기특해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