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인의 DNA는 20대의 DNA와 달라.
세포가 분열하거나 복제하면서 DNA의 미세한 손상이 발생하게 되면서,
변화되기 시작하는거지.
인간이 중력이나 다른 환경에 노출이 되고, 음식을 먹으면서 세포가 변화되는거야.
그래서 이것을 되돌리는 방법으로는 방법은 바로 DNA의 복원이지.
20대의 조혈모 세포를 이식하는건데, 조혈모 세포라는것은 혈액 세포중에 일종으로,
근육,뼈,장기의 근육, 다양한 세포로 분화되는 만능분화세포야.
이것을 이식하기 위해서, 조직적합성 검사를 해야하는데,
그래야 세포 치환이 잘돼,
조직적합성 검사가 끝난 20대의 조혈모 세포를 추출해서 배양하는거야.
그리고 80대 노인에게 면역정지 세포 물질을 투약하는거야.
그리고 골수를 항암제로 제거하는거지.
이것 자체가 위험 할 수 있어서, 투석기를 통해서, 80 대노인의 피에서 면역세포와 조혈모 세포를 제거하고
혈액에 산소와 20대 조혈모 세포를 투약하는거지.
이렇게 투석기를 돌리다 보면 혈액에 80 대노인의 조혈모 세포수가 줄어들고,
20대 조혈모 세포가 늘어나겠지. 이때 면역세포 정지 물질도 혈액에 같이 투약하는거야.
그러면 몸안에 DNA가 2개가 생기겠지.
이식된 20대의 조혈모 세포가 원래 있던 노인의 세포를 치환하는 과정이 발생하게 되는거야.
그러나 이때 이식편대숙주반응이라고 해서,
이식된 조혈모세포에서 만들어진 면역세포가 자기 원래 세포를 공격하는데,
이때 면역 정지 세포 물질을 더 투약하면서, IGF-1 성장호르몬을 투약하고,
식사를 많이 하는거야. 조혈모 세포가 증식해서 온 몸 구석구석을 치환해나가겠지.
이때 근육 운동을 하면서, 손상된 부위에 이식된 조혈모 세포로 치환되면서,
DNA가 80대에서 20대로 돌아가는거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외형적 변화는 일어나지 않아.
이때 IGF-1과 성장호르몬 농도를 10대 수준의 농도로 유지하는거야.
이 높은 농도를 유지하면, 세포 재생 속도가 빨라지는거지.
조혈모 세포 이식 이후 80대 노인의 모든 세포가 20대의 DNA로 변하고,
성장호르몬과 성장인자가 20대 수준으로 높이면서, 젊어지기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특수한 슈트를 제작하는데, 땀 복 같은거지.
그 옷을 입으면 몸에 딱 달라붙는거야.
그리고 그 안에 수분을 넣는거야.
그러면 삼투압 현상에 의해서, 오일이 피부로 스며들게 되지.
이 오일에 나노분자의 콜라겐이나 IGF-1, EGF, FGF 같은 성장 인자를 넣어주고,
영양분도 넣어주는거야.
80대 노인의 세포가 20대 세포로 되돌아가는 과정이야.
그렇게 몇번 반복하면서, 점점 피부가 탄력적으로 변하고,
20대 수준으로 되돌아가는거지.
영구 생존의 핵심은 DNA의 복원 그리고 20대 수준의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과 성장인자에 대한 수용체를 깨우는거야.
달라 붙은 옷이 피부의 수용체를 깨우는거지.
그리고 영양을 보급이 원할하게 될 수 있게 염분 섭취를 늘려주는것도 필요하겠지.
이론적으로 영구 생존은 가능하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