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간날때마다 나도 모르게 들어간 너없는 대화방에 갑자기 1이 사라져있어서 놀람반 기쁨반으로 연락했더니 이미 다시 차단했었지 왜 그런거야 괜히 기대하게..
왜 풀었을까라는 생각과
왜 그 타이밍을 못 잡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오늘도 수십번을 카톡방에 들어가본다.
별마음 없었겠지 카톡방 나가려고 들어왔으려나 이렇게 또 스스로 다독여가며 오늘이 지나간다.
그렇게 시간날때마다 나도 모르게 들어간 너없는 대화방에 갑자기 1이 사라져있어서 놀람반 기쁨반으로 연락했더니 이미 다시 차단했었지 왜 그런거야 괜히 기대하게..
왜 풀었을까라는 생각과
왜 그 타이밍을 못 잡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오늘도 수십번을 카톡방에 들어가본다.
별마음 없었겠지 카톡방 나가려고 들어왔으려나 이렇게 또 스스로 다독여가며 오늘이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