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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심사는

뷰티가 아님.
내가 이쁘든 타인이 이쁘든
동성이든 나 자신이든
관심이 없다.
나는 웃긴 여자랑
잘생긴 남자가 관심있다.
웃긴여자는 웃겨서
같은 루틴이 아니라
조금만 변형되서
매일 무지개처럼 다른
느낌표를 줘도 팩트이고
멋진 이성은 그냥 나를
내숭떨게 해주니까.
안구힐링도 있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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