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수아 침대 보러 간 김소영 ♥ 오상진 부부
오상진은 4~5살은 돌아오지않는 시간이고
평범한건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
아지트가 있는 2층 침대 사주자는 입장
소영은 큰 가구니까 오래쓸 수 있는 무난한 침대를 사주자는 입장
참고로 오상진 INTP , 김소영 ESTJ
36개월 동안 총각 때 쓰던 매트리스 썼으니 좋은거 하나 사주자고 주장함
이 말에 김소영 감정이 상하고
다음에 오자고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상황
일하는 중에 회사 초인종 울려서 나감
근데 빵 사 온 오상진 냅두고 다시 일하러감ㅋㅋㅋㅋ
서로 양보하며 훈훈하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