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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아 안녕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팬톡을 기웃거렸는데
요즘엔 현생에 치여사느라 2-3일에 한 번 꼴로 겨우 들어와보네.
다들 잘 지내지?
느리지만 잘 굴러가는 팬톡을 보고 있으니
여기는 언제 들러도 다들 반겨줄거라는 믿음이 생겨.
컴백 기간때나, 몇 년 전의 팬톡처럼 와글와글 빠르게 돌아가지는 않아도 지금 이대로도 좋은 것 같아. 고향같다고나할까 ㅋㅋ
우리 오래도록 함께하자 다들 행복한 연말 되기를 바라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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