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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페스 순위는 포타로 보는 거 아님

온리전 열리는 규모와 횟수가 찐임

포타수로 보는 건 그냥 입시할 때 전년도 입결만 보고 정시 원서 3개 다 쓰는 놈하고 다를 게 없음


온리전이 정확한 이유

○ 열리는 데 많은 시간과 여유, 능력, 돈, 사람이 모두 필요함 ○

온리전 대여 장소부터 시작해서 금손들도 엄청 있어야 행사가 진행되고 총괄도 애정 있고 클린해야 하며 온리전 티켓값 팔아 줄 소비러도 많아야 행사가 진행됨

연성러는 책 팔아서 본전 살짝이라도 뽑을 수 있지만 스텝들은 거의 열정페이로 진행하는 거라 코어 단단하지 않은 이상 스텝 지원도 적어서 열리기도 힘듦 모든 걸 다 진행하는 총괄은 당연히 돈, 시간, 열정, 애정 다 있어야 하고

행사 하나를 여는데 소비러, 연성러, 총괄이 모두 일정 수 이상 필요함 1회성 온리전 열리는 데는 많음 중요한 건 부스러 수랑 열리는 횟수다

그래서 아직까지 재도가 대메이저고 동맠 잼젠도 제값한다는 거임

포타는 그냥 태그 달고 올리는 게 끝이고 물량보다 질이 먼저라서 아직도 재도 동맠 잼젠이 3대 대메이저 취급 받는 것

물론 정말 엔페스 대표 격인 재도는 포타마저 많음.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포타 수가 라이징이나 수요를 판단하는데 조그마한 도움을 주지만 진짜 크기를 보려면 온리전을 보라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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