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증언
"천사였어요"
소녀시대 수영 증언
"꽃같은 윤아가 들어온거에요"
MC : 윤아씨 들어올때, 처음 볼때 뭐가 달랐어요?
"어우 그럼요 너무 예뻤어요 천사였어요"
샤이니 종현 증언
"너무 예뻐서 친해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샤이니 태민 증언
(윤아를 보고나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동방신기 최강창민
"SM에 들어와서 진짜 예쁘다고 생각한 두 사람이 있다.
이연희와 소녀시대의 윤아를 보고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다."
슈퍼주니어 이특
"제가 윤아씨 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봤거든요
제가 그때 수많은 연습생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잘해줬던 연습생들이 딱 두명 있었어요
윤아씨, 고아라씨.
잘될거 같아서요 맞죠? 윤아씨?
윤아씨 초등학교 6학년때 제가 그랬어요 윤아야 너는 잘되겠다."
진짜 진짜에요
진짜 저런말 많이 해줬어요
"근데 제가 다른 연습생들한테는 이런 얘기를 한~마디도 안했어요
진짜 냉정해요 왜냐하면 그냥 딱봤을때, 연습생들이 백명 가까이 있었거든요
저는 윤아씨를 보면 윤아야 너는 그냥 이대로만 자라도 잘될거야 라고 늘 얘기를 했었어요"
(윤아, 고아라, 이연희)
처음에 윤아를 봤을때 너~무 예뻤어요
얼굴도 너무 작고 너무 예뻤고.
같이 프로필 촬영을 했는데 그때 윤아가 제 옷을 빌려갔어요
제가 입은것보다 더 예쁜거에요
그때 딱 윤아의 진가를 알아봤죠 쟤 뭐라도 되겠다
수영언니가 좀 보는 눈이 있는거 같아요ㅎㅎ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연습생 시작했다는 윤아
벌써 완성형.... (끄덕
더 대박인건 길캐 이런거 아니고
직접 오디션 보러온 ㄹㅇ 굴러들어온 복덩이
갓. 윤. 아
연습생들 사이에서 이 정도 반응은 있어야지 대형그룹 센터 하나봄
진짜 이쁘지 않은 걸 본 적이 없어 최고
어떻게 해서든지간에 결론적으론 연예인 했겠지만
연예인해줘서 고마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