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하고 싶은걸까
찐사는 그냥 마음 아닌가
하지 않아도 사랑하는거
마음만으로도 눈물나는거
이게 진정한 사랑 아닐까
아니면 심장이 아래서 콩닥콩닥 거리는게 사랑일까
난 뭘까..
그냥 사진만 봐도 볼 한번만 찔러보고 싶고 손 만지고 싶고 헤어지면 너무나도 보고싶은 남자.. 눈물나게 사랑하는.. 집착하고 싶고 질투나고 마음이 아린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야한 생각나는 남자 끌어안고 싶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남자는 뭘까 간질간질 거리고 뜨거워지고 설레고 생각만 해도 막 심장 터질 것 같은 사람은.. 연락만으로도 젖는거 진심 미친 것 같아 심장이 아래에서 뛰어 이게 사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