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전', '항쟁'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은 민간인이 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광주항전'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10. 12)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우 2018. 05. 11)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 (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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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군 조직의 모듈화(module化)
작성 : 최대우 (2018. 10. 23)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제목 : 오늘 아침 행복한 출발을 위하여
작성 : 최대우 (2021. 07. 18)
저녁을 맛있게 먹고 자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게되고 또한 늦게 일어난 것도 있지만 아침에 입맛도 없어서 아침밥을 못 먹게 됩니다. 즉, 저녁먹고 잠자리에 들게되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입맛이 없어서 아침식사를 못 먹게되거나 아니면 조금밖에 못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그런 나쁜 생활이 습관처럼 반복되면 위장이 헐게 되어서 엄청나게 위중한 위장병이 발생하여 고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악순환을 살짝 바꿔주면 건강도 되찾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저녁식사를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입니다. 처음 몆일은 습관이 안되서 저녁식사를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들면 배가 고파서 고생이 되지만 30분 정도만 참고 견디면 배고픈기가 사라집니다. 그런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배가 너무 고파서 일찍 일어나게 됨으로 자연스럽게 아침식사를 아주 맛있게 하게 됩니다.
그렇게 저녁식사를 거의 안먹다싶히하고 잠자리에 들게되면 그 다음날 아침식사를 맛있게 먹게 되고 그런 생활을 몆일만 반복해보면 좋은 습관이 생깁니다. 그렇게 좋은 습관이 생기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고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에 일찍일어나게 되서 아침식사를 아주 맛나게 하게 됨으로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펀글] ‘주경야독’ 부경대생, 제8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 부산일보 김형일 기자 (2022. 12. 29)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는 공공안전경찰학과 박대영 씨(44‧2학년)가 최근 인사혁신처 주관 제8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돼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박 씨는 지난 2021년 부경대에 입학한 ‘늦깎이’ 대학생이자 해양경찰청 소속 중앙해양특수구조단 특수구조팀 구조대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현직 경위다.
그는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봉사하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공적을 세운 공무원으로 인정받아 이번에 대한민국 공무원상 가운데 최고 상인 훈장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해양경찰 공무원으로서는 첫 훈장 수상자다.
(중략)
박대영 씨는 “못다 한 학업도 마무리하고, 학업을 통해 구조대원 활동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 학업에 도전하는 중에 상을 받게 돼 큰 격려를 얻게 됐다. 꾸준한 노력을 알아봐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경대 공공안전경찰학과 함혜현 교수는 “많은 학생이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가운데 특히 박대영 학생은 돋보이는 끈기와 성실함으로 학업에 매진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형일 기자(ksolo@busan.com)
(사진 설명)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박대영 경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