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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팬톡이 진짜 열일한 것 같애 나한텐

원래 되게 정신없이? 덕질했는데 뭔가 상은 어케 흘러가는지 프로모는 어케 돌아가고 인장은 언제쯤 바뀌고 이런 것도 알게되고
내가 막 옆사람 붙들고 말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비계에서 말하자니 아무도 관심을 안주고 공계에서 말하자니 좀 민망하기도 하고 말실수할 것 같고 했는데 여기 플 빠를때는 조회수 3 정도지만(ㅅㅂ) 그래도 추천이든 댓글이든 반응이 있으니까 덕메 생긴 기분임…
무엇보다 다계정투표나 스밍n주는 찐찐찐코어나 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네랑 같이 계속 하게됨… 마마 투표 때 누가 외국드프들 귀엽다고 대화하는거 살짝 올렸었는데 그거 보고 급 하고싶어서 원래 1표만 하던거 30~50개씩 했었음… 시청자위원회도 처음해보고 앨범 이렇게 사는 것도 처음이고
애들 티저 나올때마다 이렇게 디테일하게 하나하나 뜯어서 노는 것도 너무 재미있고 여기 웃긴 애들 장난치는 것도 개꿀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
심지어 콘서트 스스로 플까지 타고 인증플일때도 달글로 댓 100개씩 달면서 놀고… 진짜 알찬덕질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재미잇어…


오 하트 500개 남음 ㄱㅂㅈㄱ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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