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데뷔땐 그러지 않았는데 무적부턴 마크 개인의 개인을 위한 개인에의한 팀으로 컨셉 바꿈
왜냐면 마크랑 나머지 멤들과의 능력치가 너무 차이났기 때문임
태용은 손오반이 주인공인 드래곤볼Z 셀게임에서 손오공 역할 멘토인거고 진짜 주인공은 손오반인 마크인 팀체제로 변환한거지
그러다 정재현애미의 개난리로 레귤러 슈퍼휴먼 스티커 질주같은 망작을 내면서 마크원맨팀에서 변모하여 뚝딱이들에게도 파트를 내어주면서 그저그런 흔한 보이그룹 1이 되고 망한거임
그러나 스엠은 드림에선 마크를 절대 저렇게 사용하지 않았음 드림에는 마크만큼 빛나는 재민과 제노가 있고 또 그에 준하는 런쥔과 천러가 있었기에 나머지를 죽이면서 마크로만 끌고가야할 무대를 구상할 필요자체가 드림에선 없었지 손오반 원톱 주연물이 아니고 손오반 손오천 트랭크스 등등 어깨를 나란히하는 라이벌이자 호적수 동료들이 협력, 경쟁하는 소년물이 더 성공한단게 증명된거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