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너무 사랑해서 또 나만 상처일까봐 밀어내려고 애썼는데 이젠 드디어 널 밀어내고 있어
가슴한켠엔 니가 했던 말 나한테 줬던 선물 너의 따뜻한 품이 떠나보내져지지가 않는데.. 그래도 나는.. 잊을거야
여전히 내 심장은 너를 못 보내고 있어
상처많은 나를 보듬어줄 사랑하는 니가 없이 어떻게 살아가
오늘처럼 너가 많이 그리운 날엔 어떻게 해야해
널 이렇게 잊고 싶지 않아 서서히 잊혀지는거 싫어 우리 추억이 내 일상속에 파묻히는게 싫어 니가 내 기억속에서 사라지는게 싫어
우리 많이 힘들었잖아
나한텐 너가 가장 애틋했어
근데 더는 힘들고 싶지가 않아 이젠 그만 울고 싶어
그래서 죽을만큼 보고싶어도 참아볼게
다음 생에 만나면
그 땐 꼭 널 많이 사랑할게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