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전 야구선수 유희관
(오랑캐 아님)
보통 투수들이 구속 140km~150km의 공을 던지는 반면,
유희관은 130km의 공을 던졌고
이를 아리랑 볼이라고 부름
그래서 아리랑 홍보대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역 선수일 때 유희관을 '느림의 미학'이라고도 불렀는데
아리랑 페스티벌 홍보대사와
남양주 슬로시티 홍보대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수식어도, 설명이 필요없는 홍보대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