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이렇게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아침부터 지인에게 톡으로 연락을 받았어요이렇게 많이 봐주실꺼라 생각 못하고 올린건데40평생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날 아닌가 싶어요욕을 하실꺼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여작년에 무지개 다리를 건넌 첫째를 위해 시골에 집을 짓고살지만 평범한 40대 맞벌이 직장인 입니다.편의점도 차타고 나가야 하는 시골 맞고요ㅎㅎ배달이 되지 않아서 손님이 오실때만 요란하지 평소에는 대충 먹고 살아요음식은 평범한데 사진이 다한것 같습니다.기분좋고 센스있는 댓글들이 많아서 마음 같아서는 정말 모두 초대하고 싶어요ㅠㅠ많이 봐주시고 칭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2023년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시골에서 강아지들이랑 사는
아줌마 입니다
남편과 조용히 시골생활을 하다보니
주말에 둘이 한잔 하거나
손님들 초대해서 홈술을 즐겨요
요리는 취미일뿐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유리 멘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