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살 남자이고
예쁜 와이프랑 신혼보내고 있고
지방에 30평짜리 신축아파트에 이번에 뽑은 신차.
안정적인 직장까지..
어렸을 적 꿈꿔온 30살의 목표를 다 이뤘네요.
근데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무언가 계속 불안해요.
뭘 해야할 거 같은데 그걸 모르겠어요.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생각이 엄청 많네요.
행복해서 그러는 걸까요?
공허해지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올해 30살 남자이고
예쁜 와이프랑 신혼보내고 있고
지방에 30평짜리 신축아파트에 이번에 뽑은 신차.
안정적인 직장까지..
어렸을 적 꿈꿔온 30살의 목표를 다 이뤘네요.
근데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무언가 계속 불안해요.
뭘 해야할 거 같은데 그걸 모르겠어요.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생각이 엄청 많네요.
행복해서 그러는 걸까요?
공허해지는 수요일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