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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이 처음으로 받은 알바비로 한 것

ㅇㅇ |2023.01.04 10:42
조회 15,357 |추천 60




더 글로리에서 송혜교 조력자 '주여정' 역으로 출연한 

배우 이도현








과거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받은 알바비로 한 게 

 

 

 



가족 사진 찍었다고 함 ㅠ

















제 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18어게인'으로 TV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이도현




"저를 낳아주신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제 인생의 활력소가 되는 동생, 제 동반자 반려견 가을이 너무 고맙구요."



- 수상 소감 일부 -










'인생의 활력소' 라는 남동생 언급한 인터뷰들



 

 

 










 



 

 

 

추천수60
반대수4
베플ㅇㅇ|2023.01.05 09:48
진짜 멋있는 사람. 이대로 쭉 갔으면 좋겠다!
베플ㅇㅇ|2023.01.06 01:26
내 동생도 지적장애라 이도현 말에 많은 공감이 간다 은연 중에 부끄러워한적도 있으며 장애인 연기를 보면 펑펑 울게 되서 잘 못본다는 것도 그렇고.. 이도현은 돈이라도 많이 벌겠지만 난 부모님 소득이 그리 좋은 것도 아니고 나도 평범한 사람일 뿐인데 나중에 동생 일 생각 하면 너무 두려워죽겠다
베플ㅇㅇ|2023.01.05 10:53
롱런할거 같은 멋진 배우 어게인18 우연히 보구 호감됐어요 사건사고없이 오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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