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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수구 높이만 낮추면 해결될 문제였지.JPG

GravityNgc |2023.01.04 16:37
조회 50 |추천 0


최저층의 물을 꺼내오는게 핵심이야.


영양염류가 많이 녹아있고, 특히 산소포화도가 낮은 물 말이야.


이 과정에서 생물이 살아갈수있는 생태계가 만들어지는거지.


지금 모든 취수구를 강 최하층으로 두고, 강 밑에 환경 조사를 통해서, 수질과 용존산소를 측정하면돼,


여기서 강 밑의 물을 꺼내면 쌓여있는게 많아서, 오염물질이 너무 많아지겠지.


시간이 지나 점차 감소하게 될꺼야.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이면서, 강 밑에 있는 오염물질을 꺼내면서,


감소되지 않으면 더 많은 양을 꺼내야겠지.


오염물질이 감소했는데, 산소포화도가 낮다면, 산소발생기만 몇개 설치하면 돼,


나중에 대운하도 같이 하면서, 유지 비용을 4대강 이용자들이 부담하게 하는거지.


4대강 주변에 여객선을 뛰어놓고, 일본이나 다른곳에 관광을 가는거지.


여행용으로 가능한거야. 위에서부터 보 하나를 넘고 하루를 보내고,


또 다음 보로 가서 하루 지내고 오고, 그 다음 보로 가서 하루 지내고 오고


이렇게 배 한번 타서 하루식 정차하고 배에서 노는거지.


배 형태의 호텔이랄까,


하여튼 4대강 강 살린 이후에 유지보수비용을 가져 올 곳은 무궁무진하지.


4대강과 대운하를 동시에 추진하는것이 경제적 이익과 환경 이익이 있다는거지.


원래 난제라는게 풀리고 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왜 이걸 이렇게 어렵게 생각했을까, 이런 생각 들지.


강 종합 컨트롤 타워를 만들어서, 자동화로 관리하면서, 문제가 생긴 경우에만


용역을 투입해서 해결하면 될 것 같아.


대운하도 언론을 비롯한 학계, 환경 단체, 여당,야당 모두의 동의를 얻을수있는거지.


4대강을 1급수로 유지하면서도 대운하가 성공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줄수있으닌깐 말이야.


4대강 대운하 영업권과 사업권을 판매하고, 세금으로 걷는거지.


많은 기업들이 이 사업에 참여하면 될꺼야.


4대강을 활용 할 것은 많아. 준설토 같은경우도 운송 비용이 많이 드는데,


4대강 배를 이용해서 수출할수있어. 준설토를 


바닷가로 운송 한 뒤, 수출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드는데,


퍼낸 곳에서 저장해뒀다가 배로 수출하면 되겠지


대운하 사업은 굉장한 이익을 한국에 가져다 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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