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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타임즈 올해의 엔터테이너 조작 주작

뒷돈 주고 조작한 거 빼박인 이유

불과 몇달 전 타임즈에서 ‘발전이 없다. 새로운 음악적 차원에 다가갈 발전하는 데 실패했다. 밴드보단 브랜드에 가깝다. 예전에 계속 냈던 노래랑 비슷해서 지루하다.‘ 등등 혹평을 했는데 갑자기 배드버니를 제치고 eoty 타이틀을 준다고…?ㅋㅋㅋㅋ 말이 되냐 이게
기사 ㄱㅜ글에 bp the only thing missing is evolution 이라 서치하면 바로 나옴

여기서 배드버니가 어떤 사람인지 대충 짚고 넘어가면

2022년 빌보드 선정 올해 최고의 팝스타
스포티파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아티스트/ 앨범 1위
그래미 수상/ 2023 그래미 수상 후보자
투어 돌면서 역사상 최고의 수익 창출
빌보드 핫백 차트 탑텐 중 4곡이 본인 노래
빌보드 핫백 아티스트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아티스트 1위
라틴 아티스트 1위
이거 외에도 많지만 너무 많은 관계로 생략

근데 여기 비해서 블핑은 한 게 뭐임 도대체?
핫백 탑텐도 못 들고 그래미는 개뿔 ama나 bbma도 없음. 뭐 vma? 그것도 조작 티 완전 나던데 팬투표로 방탄을 어케 이김? ㅋㅋ 앨범도 밀리언셀러 타이틀 얻으려고 앨범 ㅈㄴ 많은 버전으로 내고 스밍 높이려고 스포티파이 공짜 스밍권 돌렸던데… 컴백 주 지나니까 차트 주루루룩 떨어지고…

2020년이랑 2021년에 eoty 타이틀 얻은 사람은 각각 방탄이랑 올리비아 로드리고인데 이 둘 성적 보면 ㅈㄴ 대단해서 비교도 안 됨 핫백 1위는 당연히 있고 그래미도 노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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