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장애인을 특수학교에 안 보내고 일반학교에 보내냐고 하는 사람들 많길래... 특수학교 수 자체가 적기도 하고 (자기 지역에 세우는 거 다들 반대하니까) 장애 등급이 안 돼서 못 보내는 경우도 많아
물론 수업시간에 시끄럽게 하는 걸 보면서 원망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부모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자식이 집에서만 있을 순 없으니까 학교를 보내야하잖아 특수학교를 보내고 싶지만 못 가는 상황이야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일반학교라도 보내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지않을까...? 학교 안 가는 거보다는 일반학교 특수학급에서 수업이라도 듣는 게 낫잖아
특수학교 세우겠다고 하면 지역주민들이 반대하고 그래서 일반 학교 특수교육이라도 받게 해달라고 보냈는데도 뭐라하면 되게 억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