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향식 공천제 하고 권역별 비례대표제 하면 돼,
그리고 정치 신인들은 당에서 따로 자리 만들어서 9급 공무원 수준으로
당에서 활동하다가 참여하다가 때가 되면 출마하면 되는거야.
신인들 진출이 어렵다고 민의를 왜곡하는게 어떻게 개혁이 될수있을까,
상향식 공천제 하고, 1차는 ARS 국민 50%, 당원50%로 3명 뽑고,
마지막 2차는 당원 100%로 후보 확정하면돼.
권역별 비례대표제도도 비례대표는 낙선한 후보들중 가장 득표율이 높은 순서로
당선시키면 돼.
국민의 대리인의 공직을 제대로 검증없이 쉽게 줄 수 없다는거지.
선거 패싱 의원되는거 막고, 민의 반영율 높이고,
정치 신인들이 정치에 참여할수있는 기구를 당내 신설하면 되겠지.
물론 선거에 나갈만 하면 바로 나가도 되지.
막지는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