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버렸네요,
나의 사랑이.
다 끝났다
라는 생각은 들지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네요.
바라만 보는
사랑이
아픈 줄은 알고 있었지만
자꾸만 생각날 줄은 몰랐네요.
차마 당신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카세트처럼 리플레이 되지도
타이어처럼 다시 돌아오지도
파도처럼 계속 치지도 않는
하나뿐인 당신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가버렸네요,
나의 사랑이.
다 끝났다
라는 생각은 들지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네요.
바라만 보는
사랑이
아픈 줄은 알고 있었지만
자꾸만 생각날 줄은 몰랐네요.
차마 당신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카세트처럼 리플레이 되지도
타이어처럼 다시 돌아오지도
파도처럼 계속 치지도 않는
하나뿐인 당신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