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과 이별

ㅇㅇ |2023.01.05 23:00
조회 527 |추천 2
나 아픈건가 무뎌졌나
“헤어지자”
쓰라리고 아픈 말이었는데 분명 많이 아픈 말이었는데 혼자 이 악 물고 버텨내야만 하는 고독하고 외로운 싸움이었는데, 눈물은 나는데 아프진 않다 이제 그 때가 왔나보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