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거울이나 셀카찍어서 내얼굴보면 진짜 갈아엎고싶을정도로 못생김 외모때문에 스트레스 ㅈㄴ받고 자존감도 바닥에 내가 세상에서 제일못생겨보임
근데 남들은 다 이쁘다고해주고 존잘남은 아니더라도 웬만한 남자애들중에 대쉬 ㅈㄴ받음 반에서 제일 예쁜애 이런말 심심찮게들음
후자는 거울보거나 셀카찍어서보면 진심 장원영 설윤급으로 조카게이쁨 쌩얼에 폐인상태로 거울봐도 너무이뻐서 외모자존감도 높고 스트레스도 전혀 없음
근데 남들이 보기엔 (못생기면 밸붕이니까) 걍 적당히 오밀조밀 평범한 얼굴임
전자 추 후자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