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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헤어진지 벌써 2년넘어가고 3년차네
왜 나는 하루에 한번씩 꼭 니생각이 날까......
아직도 니이름은 내 눈물버튼이야
딱 한번만 보고싶다고 간절히 기도했더니
서로 다른 이성을 곁에두고 마주쳤지만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건 그 많은 사람들 속에
우리둘만 아는 눈마주침뿐이였잖아
다시 만나게 되면 붙잡아놓고 못했던 말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만나니까
머릿속이 하얘지고 심장이 가만히 있질 못하더라

매일 괜찮다가 오늘은 이상하게 많이 보고싶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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