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를 정복하냐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지.
왜 암세포가 특정 크기보다 커지게 되면 면역세포에 대한 작용이 이루어지지 않는걸까,
작은 미세한 암세포를 정상 쥐에게 이식했을때는 암세포가 제거되는데,
1cm 이상의 크기의 암세포를 이식하면 암세포가 제거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암세포가 1cm이상의 크기가 되면 암세포 내의 수많은 성장 인자 호르몬 수용체로
성장호르몬을 흡수하고, 다양한 성장 인자를 방출하는데,
이때 NK세포와 T세포가 무력화 되는거야.
정답부터 말하자면, 일단 간헐적 단식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IGF-1이 50%이상 감소하게돼, 당연히 암세포에 작용하는 성장인자가 감소하지.
그리고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는거야. 이때 코티졸 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면서,
암세포에 작용하는 성장인자가 감소하고, 성장호르몬 수치가 감소하면서,
암세포에 대한 NK세포 치료반응률이 높아진다는거지.
간헐적 단식을 한뒤,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4시간정도 해주어야 하는데,
처음에는 30초를 빠르게 뛰고, 60초를 걷는거야.
이것을 1싸이클로 잡아서, 체력이 소진될때까지 계속 뛰는거지.
한계치에 도달하면 천천히 걷다가, 회복하면 다시 빠르게 뛰는것을 반복하는거야.
이렇게 4시간을 방치하게 되면 암세포에 작용하는 성장인자 수치가 크게 낮아지고,
암세포에 대한 면역세포의 치료반응률이 높아지면서, 암세포가 제거되기 시작하는거지.
암세포가 막대한 양의 성장인자가 방출하는것도 막으면서, 암세포도 치료가 되는거야.
암세포에 직접 T세포를 주입했을때, 암세포가 사멸했는데,
암세포가 방출하는 성장 인자가 암세포의 치료를 막는거였던거지.
정상세포는 산소포화도가 60%이상인데,
암세포는 산소포화도가 25%밖에 되지 않아서,
순간 급격하게 산소를 소비하는 무산소 운동을 하는경우, 정상세포는 죽지 않지만,
암세포가 죽어나가는데, 그래서 인터벌 트레이닝을 오랫동안해서, 암세포도 사멸하게 하면서,
성장인자 방출량을 감소시켜 치료반응률을 극대화하자는거지.
커피를 틈틈히 마셔주는게 좋은데, 이 커피가 코티졸 호르몬 분비량을 높여주닌깐,
고강도 운동을 오랫동안 하는게 중요해, 그래야 코티졸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게 되고,
암세포에 작용하는 성장호르몬과 성장인자,
그리고 암세포에서 방출되는 성장인자가 감소하면서, 치료반응률을 높일수있어.
그러닌깐 하루 4시간 운동을 병행하면서, 간헐적 단식을 하고,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해서
하루에 일정 수준의 코티졸 호르몬 수치를 높여주면 암세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게 된다는거야.
이때 활성도가 높은 고농도 NK세포를 혈액에 투약하고, 반신욕을 해주면 돼,
이 코티졸 호르몬이 NK세포와 T세포의 암세포에 대한 작용을
무력화하는 여러 물질들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된다는거지.
4시간 이상 운동과 고농도 NK세포 요법으로 4기 말기암도 완치가 된다는거야.
가만히 앉아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신체는 합성 상태를 유지하면서 암세포가 성장하닌깐
식후 30분이후부터 계속 움직여야 돼, 운동이 끝난 이후에 혈액이 가장 깨끗한데,
이때 고농도 NK세포를 맞아주고 반신욕을 하면 그 효과가 매우 좋아져.
반신욕을 하면 림프구 B세포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암세포에 대한 T세포와 면역세포의 식별을 도와 치료반응률을 높여줘.
운동이 끝난 이후에 소금이 들어간 수분을 섭취하고, 반신욕도 30분정도 해주는게 좋아.
그리고 인슐린을 자극하지 않는 저탄고지 식사를 하는거지.
케톤체가 암세포의 합성을 유도하려면 인슐린이 분비되어야 하는데,
인슐린 컨트롤이 매우 중요해,
이렇게 간헐적 단식과 저탄고지를 하면서, 신생혈관 억제제인 레몬밤 추출물도 먹고,
블랙 커피 자주 마시고, 4시간 이상 운동하면 4기 말기암도 치료가 가능해,
암도 정말 어이없게 정복될지도 모르는거야.